[T스타일] '어머님이 누구니?' 축복받은 유전자 자매들~

기사입력 2017-09-09 11:00:08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재창 기자] '언니도 예쁘고, 동생도 예뻐~'



우월한 유전자로 연예계에서 주목받는 자매들이 있다. '정자매' 제시카와 크리스탈부터 공승연과 정연, 김옥빈과 채서진까지. 닮은 듯 다른 자매들의 매력을 살펴보자. 



 



★ 제시카-크리스탈



소녀시대의 전 멤버 제시카와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자매는 시크한 매력이 똑 닮았다. '얼음공주' 자매로도 불리는 두 사람은 시크함과 함께 패션 센스까지도 닮았다. 사복 패션부터 화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비주얼 자매다.  





크리스탈-제시카 '시크한 정자매'





크리스탈-제시카 '두 손 꼭잡고~'





크리스탈-제시카 '올블랙 커플룩'



★ 공승연-정연



언니 공승연은 청순, 동생 정연은 보이시. 닮은 듯 다른 매력의 두 사람이지만, 지난해 SBS '인기가요' 진행을 함께 하며 자매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공승연-정연 '상큼 미소'





공승연-정연 '너무해, 너무해~'





정연-공승연 '달달한 자매 데이트'



★ 김옥빈-채서진



김옥빈과 채서진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때문에 어느 누가봐도 자매같다. 7살 터울의 두 사람은 작품이 개봉할때면, 서로를 살뜰하게 챙기며 열성팬임을 자처한다. 





채서진-김옥빈 '훈훈한 자매 비주얼'





채서진-김옥빈 '언제나 함께~'





채서진 '난 김옥빈 열성팬!'



freddie@tvreport.co.kr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황보라 "'배가본드' 국정원 요원 役, 6년 만에 갖는 단발 스타일" [화보]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봉세라 역을 맛깔나게 소화해낸 뒤 차기작 ‘배가본드’를 준비 중인 배우 황보라가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황보라는 “‘배가본드’의 국정원 요원 역할 덕에 예전부터 하고 싶던 단발 스타일을 6년 만에 갖게 됐다”며 “캐릭터에 걸맞는 모습을 만들기 위해 직접 단발을 제안했다”고 ‘배가본드’ 에 대한 욕심을 표현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속 봉세라에 대해선 “화끈하고 솔직한 성격의 봉세라 캐릭터가 내 성격과 비슷하다. 술 즐기는 것도 닮았다”며 봉세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보라가 즐겨보는 방송은 ‘인간극장’과 ‘다문화 고부열전’. “프로그램 속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삶을 배우고 그 안에서 또 연기도 공부한다”고 했다. ‘1급 비밀’, ‘우리가 만난 기적’, ‘김비서가 왜 그럴까’, ‘어쩌다 결혼’, 그리고 ‘배가본드’까지 황보라는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으며 2018년 내내 ‘열일’했다. 그 덕에 얻은 ‘믿보배 황보라’라는 수식어에 대해 “이런 타이틀을 붙여주셔서 황송하다”며 “2018년은 복 받았다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앳스타일
연예 "입술만 빼고 다 성형" 박나래, 솔직하니 호감일 수밖에 [리폿@이슈]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이렇게 솔직한 연예인을 보았나.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가 화끈한 성형 고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나래는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마마무 화사의 '화자카야'를 방문했다.  이날 화사는 박나래를 킴 카다시안 스타일로 메이크오버 시켰다. 분장을 해주면서 화사는 "언니 얼굴 진짜 작다"고 감탄했으나, 박나래는 "돌려깎기 한 거야"라고 성형 사실을 고백해 이를 몰랐던 화사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당황한 화사가 "눈도 크고 애교살 대박이다"라며 박나래의 외모를 다시 한 번 칭찬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쌍꺼풀 수술도 한 거고, 애교살도 넣은 거야"라고 더 솔직하게 밝혔다.  박나래의 성형 고백은 '나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도 놀라게 할 정도로 솔직했다. 박나래를 "입술만 빼고 다 했다"는 말로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뼛속부터 개그우먼인 박나래의 매력이 드러났다.  웃음을 위해 망가지던 많은 개그우먼이 유명세를 얻게 되면, 자신의 예전 모습을 드러내길 꺼리곤 한다. 그러나 박나래는 '대세'라 불릴 만큼 대한민국 연예계, 방송계에서 자리를 잡은 스타임에도 자신의 본업인 개그 감성을 감추지 않아 더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박나래 등의 활약으로 '나 혼자 산다'는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나래와 화사, 한혜진의 역사적인 만남이 이뤄진 가운데, 시청자들은 여자판 '세 얼간이'라는 수식어를 선사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