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전현무, 조카 로이 위해 B.I와 전화?

기사입력 2018-10-12 23: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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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사촌 조카를 위해 YG 인맥을 꺼냈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사촌 조카와 하루를 보내는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올해 10살이 된 초등학교 3학년 생, 사촌조카 로이를 만났다. 로이는 여자친구와 함께 삼촌 전현무를 만났다. 전현무는 조카와 조카 친구를 데리고 방송국으로 향했다.



방송국으로 가는 내내 로이는 쉴 새 없이 질문을 쏟았다. 특히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를 좋아한다는 로이를 위해 전현무는 아이콘 B.I에게 전화를 걸었다. 라이브로 ‘사랑을 했다’를 들려주겠다는 것. 그러나 B.I는 “가사를 잘 모른다”며 자신의 랩을 틀리기도 했다. 알고보니 B.I가 아닌 전현무의 절친 유병재였던 것.



뒤늦게 이를 알게 된 로이와 로이 친구는 “어쩐지 이상했다” “많이 이상했다”고 반응했고, 이를 VCR로 지켜본 전현무는 깜짝 놀랐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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