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팔구' 진영 "1인 2역, 스포하면 안된다고…굉장히 조심했다"

기사입력 2015-02-12 14: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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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칠전팔기 구해라' B1A4 진영이 1인 2역에 대한 고충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투썸플레이스에서는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공동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민효린, 곽시양, B1A4 진영, 심형탁, 박광선, 유성은, 서민지가 참석했다.



이날 진영은 "1인 2역인 것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제작발표회에 들어가기 전 스포는 안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조심했다. 1인 2역 자체가 쉽지 않았다"고 고충을 드러냈다.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12부작)는 '슈퍼스타K' 신드롬을 만들어냈던 제작진이 '슈퍼스타K2' 그 후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뮤직 드라마다.



'슈퍼스타K'와 '댄싱9'을 선보인 김용범 PD, '댄싱9' 시즌2 안준영 PD와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 '뮤직뱅크', '천생연분' 등을 작업한 신명진 작가, '논스톱', '압구정 다이어리' 등을 집필한 정수현 작가까지, 그야말로 '어벤져스' 급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서바이벌, 예능, 음악방송, 시트콤 등 복합장르의 흥행코드가 집약된 뮤직드라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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