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사이클 ‘묘기 대행진’

기사입력 2017-09-08 15:17:26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상상을 초원한 모터사이클 묘기로 구경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스턴트 퍼포먼스 쇼’다. 

BMW 그룹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오는 9월 8일부터 2박 3일간 ‘BMW 모토라드 데이즈 2017’를 개최한다. 

스턴트맨이 장난감처럼 갖고 노는 모델은 BMW 모토라드가 최초로 지난 6월에 국내 시장에 내놓은 미들급 모터사이클로 G310 R모델이다. 

지난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 12회째를 맞는 BMW 모토라드 데이즈는 BMW 모터사이클 라이더와 가족이 함께 모여 라이딩의 즐거움과 문화를 교류하는 BMW 모토라드의 가장 큰 축제이다. BMW만의 다채롭고 풍성한 레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모터사이클 축제로 성장해 왔다. 

올해에는 ‘PLAYGROUND’라는 주제 아래 행사 기간을 늘리고, 트랙체험을 포함해 모터사이클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고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BMW 모토라드 고객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 고객도 초청해 모터사이클 라이더라면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사이클 축제로 꾸며졌다. 

인제(강원도)=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