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배우 및 감독 대상 EQ900•G80•G70 차량 지원

기사입력 2017-09-22 13:43:3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제네시스 브랜드가 10월 12일(목)부터 10월 21일(토)까지 열리는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

제네시스는 21일(목) 하남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이광국 국내영업본부장, 류창승 국내마케팅실장,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이사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 무대의 후원을 통해 국내 영화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 국내 문화, 예술 분야 진흥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제네시스는 영화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 개막식과 폐막식을 비롯한 공식행사에 제네시스 세단 풀 라인업인 EQ900, G80, G70 차량 총 80대를 지원함으로써 영화계 주요 관계자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한편, 제네시스는 미슐랭가이드 ‘서울2017’ 후원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베니티 페어(Vanity Fair)와의 파트너십 세계 각국에 보그, GQ를 포함 유명 라이프 스타일지를 발행하는 컨데나스트 인터네셔널社의 럭셔리 컨퍼런스 후원 등 문화,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글로벌 브랜드들과 파트너십 및 후원 계약을 맺고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