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 반짝반짝’ 남보라, 父이덕화 죽게만든 배수빈 악행 알았다

기사입력 2015-02-15 23: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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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하수나 기자] 남보라가 이덕화를 죽게 만든 배수빈의 악행을 알게 됐다. 



15일 방송된 SBS ‘내마음 반짝반짝’에선 순정(남보라)이 아버지 진삼(이덕화)을 죽게 만든 형부 운탁(배수빈)의 악행을 알게 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운탁은 처제가 된 순정을 감시하기위해 집에 들어와 함께 살기를 원했고 이에 순정은 순진과 함께 그의 집에 들어오게 됐다. 그러나 순정은 순진 시댁 식구들에게 모진 구박을 당하거나 도둑누명까지 쓰는 등 시련을 당했다. 



그러나 이날 순정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진삼의 죽음과 관계가 있는 신이사(김하균)가 운탁을 찾아왔고 두 사람은 비밀리에 대화를 나눴다. 이에 순정은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듣게 됐다. 



이날 신이사는 자신을 본사로 불러주지 않은 인사에 불만을 드러냈고 자신이 불을 냈지만 진삼을 죽인 것은 결정적으로 운탁이 아니냐고 말했다. 죄를 지은 것은 운탁도 마찬가지라며 그를 압박했다. 



이에 순정은 그 말을 듣고 충격에 젖었고 운탁은 순정이 그를 엿보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는 전개를 보였다. 



심증만 갖고 있던 순정이 운탁의 악행을 확실히 알게 된 가운데 순정과 순진 자매의 운명이 어떤 국면을 맞을지 주목된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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