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그레이트 마스터’ 달성 기념식

기사입력 2018-02-08 13:35:4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8,000대 판매를 달성한 ‘판매왕’이 등장했다.

기아자동차㈜는 8일(목) BEAT360(강남구 압구정동 소재)에서 누계판매 8,000대를 달성한 테헤란로지점 박광주 영업부장을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로 임명하고, 포상금 5,000만원을 수여했다.

‘그레이트 마스터’는 누계 판매 8,000대 이상을 달성한 우수 판매 직원에게 부여하는 명칭으로, 영업 위상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기아차가 마련한 명예 포상제도이다.

1994년 입사한 박광주 영업부장은 매년 평균 330여대 이상의 판매대수를 기록중이며, 우수 판매 직원들을 포상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기아 스타 어워즈’가 2006년 신설된 이후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해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