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쏘렌토 ‘넘버원 에디션’ 출시

기사입력 2018-02-12 09:56:11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기아차는 기존 쏘렌토 고객들의 최선호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2.2 디젤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탑재하고, 가장 인기있는 선택 품목인 스마트 내비게이션과 스타일UP 패키지를 기본 적용한 ‘넘버원(No.1) 에디션’을 12일(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3,180만원으로, 동일한 조건으로 개별 품목을 선택하는 경우보다 60만원이 저렴하다.

(※ 2.0 프레스티지 2,985만원 / 2.2디젤엔진+8단 자동변속기 75만원 / 스타일UP 패키지 95만원 / 스마트 내비게이션 85만원) 

더 뉴 쏘렌토 넘버원 에디션은 2.2디젤모델 구입을 가격적인 면에서 부담스러워했던 고객들이 특히 주목할만한 차다.

2.0 프레스티지 모델에 선택품목으로 스마트 내비게이션과 스타일UP 패키지를 포함해 구입하는 것을 고려했다면, 실질적으로 15만원만 더 보태고 2.2디젤 8단 자동변속기 모델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셈이 된다.

또한 2월 안에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 사업자 고객은 '넘버원 쏘렌토 2.2 업그레이드 혜택' 이벤트를 통해 28만원을 추가 지원 받아 총 3,152만원에 넘버원 에디션을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