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iF 디자인 어워드 2018'에서 본상 수상

기사입력 2018-03-12 10:16:0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아우디 코리아는 지난해 진행한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Vol. 6'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8’ 커뮤니케이션 부문 이벤트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953년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마케팅 컨설팅 회사인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사가 수여하는 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전세계에서 선발된 63명의 권위 있는 심사위원단이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인테리어 디자인, 프로페셔널 컨셉,서비스 디자인, 건축 등 총 7개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별 수상작들을 발표하고 있다.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54개 국가에서 6,402개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는 고객들에게 아우디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려는 목적에서 시작된 컬쳐 프로젝트로, 아우디와 유니버설 뮤직의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와의 협약을 통해 지난 2014년부터 재즈와 클럽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