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아차, ‘더 뉴 카니발’ 최초 전륜 8단 자동변속기 적용, 강화 유로6

기사입력 2018-03-13 10:08:1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대한민국 대표 미니밴 카니발이 한층 더 고급스럽고 세련된 ‘더 뉴 카니발’로 새롭게 돌아왔다.

기아차는 13일(화)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BEAT 360에서 ‘더 뉴(The New) 카니발’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더 뉴 카니발’의 판매가격은 7인승 디젤 2.2 모델이 VIP 3,740만원, 프레지던트 4,110만원 7인승 가솔린 3.3 모델이 프레지던트 3,860만원 9인승 디젤 2.2모델이 럭셔리 3,150만원, 프레스티지 3,470만원, 노블레스 3,82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920만원 9인승 가솔린 3.3모델이 노블레스 3,60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690만원 11인승 디젤 2.2모델이 디럭스 2,880만원, 프레스티지 3,390만원이다.